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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슈

(분당) 4차 상승기 어디까지 갈 것인가?

  • 스피드공실 (dream1801)
  • 등록일: 2019-10-08 09:20 
  • 조회:30

 

(분당)부동산 4차 상승기 어디까지 갈 것인가?_Hurry up

 

 

 

 

 

셰도우입니다.^^

연일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부동산 시장이 어디까지 가게 될지 초미의 관심사로 보입니다.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그 끝을 짐작하기 어려울 정도로 이번 파도는 높이 그리고 오래 지속될 것으로 바라봅니다.

일부 사람들이 참 안타까운 것이, 과거에 예견했던 일이 현실이 되었는데도 부정을 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한번 간략하게 복기해 보겠습니다.

지난해 9.13이후, 가을~겨울에는 2019년 봄엔 저가 급매 매수를 하시라고 분명히 전망해 드렸습니다. 

3월에는 2020년 쎈 파도(큰 장)의 가능성을 경고해드렸습니다.

3~4월 바닥에서는 "Not too late" 매수론을 3회 반복적으로 권해드렸습니다.

5~6월에는 거래 확산기를 말씀드렸으며, 7~8월에는 정부의 시장 실패와 분상제에 따른 시장 왜곡,

유동성 홍수의 범람이 초래할 시장을 "겁이 납니다"란 시리즈로 예견해 드린바 있습니다.

최근엔 디플레와 부동산 시장의 전망을 말씀드린바 있습니다. 그러나 꼭 그 때마다 한두명씩 철부지 시비꾼들이

있었습니다.

사실 이 모든 시장 방향성은 제 블로그의 서로이웃 분들은 잘 아시겠습니다만, 5월~6월의 비공개 전망 글에서

한치도 벗어남이 없이 흘러가고 있을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맹목적인 안티들은 뻔한 레파토리의 하락론이나 꼭지론으로 물타기를 하는 모습들이

안쓰러울 뿐입니다.

애써 현실을 외면하거나 또는 시기 질투심에 억지를 부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실은 지금껏 본인 선택이 만들어낸

무능의 결과일뿐입니다.

총론적으로 정부정책의 실패, 시장 규제는 자산 양극화의 결과를 초래할 것이란 수많은 시장 경고를 외면했던

자신의 판단 미스인 것이지요.

그럼 추석이후 본격적으로 전고점을 넘어서고 있는 분당 부동산은 어디까지 가게 될까요?

일전에 추석 연휴 블로그에서 이렇게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추석 이후 분당은 오릅니다.>

<문제는 얼마나 오를지, 이것 뿐입니다.>

이렇게 말씀드린 이유가 있습니다.

분상제와 10.1 부동산 규제책이 발표가 되었습니다만, 조국 이슈의 블랙홀과 총선을 향해가는 정치 이벤트에

함몰되어 있는 정치적 환경, 그리고 디플레 논란에 휩싸여 있는 국내외 경제 환경상 정부의 규제 정책 카드가

제한적일 것이라고 예상했었습니다만, 막상 정부가 주머니 속에서 꺼내든 10.1 대책은 가짜 총이었다는 것이지요.

즉, 정부에선 시장에 브레이크를 걸었는데, 실은 그 브레이크가 고장난 것이란게 들통이 난 것이지요.

그러니 시장은 쏜살같이 언덕 아래로 굴러갈 일만 남은 것인데, 언제 어디까지 가게 될 것인가?

아마도 9.13으로 억눌린 시장 에너지를 소진할 때까지 길게 갈 듯 합니다.

그러면 파도는 어디까지 향할 것인가?

실은 이미 다 말씀드린 것입니다만, 짐작할 수 없을 정도로 높이 솟을 것으로 바라봅니다.

즉, 지금 시장에서 어디까지 날아 오를지를 예측하는 것은 괜한 부질없는 짓이란 점입니다.

그저 말씀드리고 싶은 점은,

셰도우와 함께 파도를 직감하고 진즉에 보드에 몸을 실은 분들이시라면 그저 파도를 즐기시면 될 뿐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분당 입성을 계획중인 분당 인근의 실수요자 분들이시라면, 아직 늦지 않았다는 점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파도가 더 높이 솟아 오를수록 멍하니 바라만 보게 될 것입니다.

이번 파도는 단기간에 끝나지 않고 길게 그리고 더 높이 날아 오를 것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1) 미래예측은 과거시점에서 예견한 미래가 현재가 되었을 때 비로소 증명할 수 있을 뿐입니다만, 맞는 순간 지금처럼

그건 이미 역사의 한페이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미랜 또 시간이 흘러야 알 수 있는 것일테죠.

그러나 이번에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문제는 항상 남을 탓하며, 시장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자기자신일 뿐입니다.

2) 10월 들어서자마자 분당에 매도자 우위시장이 열리고 있습니다.

부동산 중개소들의 하소연이 들려옵니다.

손님, 그 물건은 매물이 철회되었습니다.

이럴 땐 통상 매수자는 서두르시는게 좋습니다만, 시간을 미룰수록 원하는 매물을 잡는게 점차 힘들어질 것입니다.

중심지 역세권의 주요단지 매물을 잡기 위해선 매수가를 올려줘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드뎌 분당에 급등기가 시작된 것입니다.

Hurry 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