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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슈

버블로 진입하는 강남구

  • 스피드공실 (dream1801)
  • 등록일: 2019-09-06 10:37 
  • 조회:31

 

한테드 KB부동산 주간동향 _ 버블로 진입하는 강남구

 

 

 

 

안녕하세요 한테드 입니다.

 

올해는 여름이 무척이나

짧은 시간에 끝을 보이고 있네요.

이제 새벽에는 가을의 공기를

느낄만큼 온도가 내려갔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주간동향 힘차게 시작하겠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서울, 대전이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모습으로

큰 변화가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울산시장 전세가격 상승이

눈에 들어오는 한주이구요

지방은 여전히 하락을 유지하고 있는

겨울이라는 계절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주간상승률 순위에도 대전, 서울

지역구들이 상승폭을 키우는데요,

두 시장 점점 달아오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두 지역 모두 전세시장도 안정적이구요.

이번주 천안서북구의 전세상승률

눈여겨 볼만한 수치 입니다.

내년 다소 많은 입주가 예정되어 있지만

천안시장 상당히 눌려 있는 모습이기에

관심을 두고 지켜볼 지역입니다.

 

지방 참 지겹도록 하락는데요,

이제 막 하락이 시작된 부산의 경우

입주가 다소 많은 시점이기도 합니다.

가격적으로도 부담되는 시점이기에

조금은 시간이 필요한 시장입니다.

다만, 부산의 경우 서울과 더불어

충분히 성숙된 시장으로

창원, 천안, 청주와 같이 큰 하락을

보이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강남구의 상승세가 강해졌고

외곽지역으로 온기가 많이 번졌는데요,

서울이 마치 가을같은 분위기네요.

지역간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그간 노력을 보상받을 때 입니다.

다만, 미리 농사를 짖지 않았다면

진입하기 참 어려운 시점이기도 하네요.

 

 

강남구 가치를 평가해보면

평균적으로 제 가격인 듯 보이지만,

이 시기쯤 오면 내가 살만한 아파트는

끝이 얼마남지 않은 시기이기도 합니다.

평형별로도 버블 정도가 다르게

형성이 되어있는데요,

 

 

소형평수와 더블어 중소형 평수

가치적으로 고평가되어 있는 시점임이

틀림없어 보이네요.

이 정도 수치에서는 실거주자분들도

구매할 수 있는 여력이 거의 없을만큼

상승한 시점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나마 주상복합 중대형평형이

조금은 저평가 되어있는 상황으로 보이지만

이 또한 수익적인 측면에서 크게

메리트가 없어 보이는 시점입니다.

결론적으로 앞으로 강남구가

더 상승을 이어가겠지만 이제는

미련을 버려야 할 때이네요.

다른 곳에서 결실을 맺는게

더욱 현명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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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체시장을 둘러보면

많은 지역의 중형/중대형 평수가

상대적으로 저평가 되어 있는데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가장 기본적인 이유는 소형, 중소형이

가장 많이 상승한 것입니다.

향후 수익을 보장할 수 있는 상품은

경기도 일부 중대형 평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다만,

중대형의 경우에는 소형 투자와는 달리

한 지역내에서도 괜찮은 입지를

선택하는게 키 포인트 입니다.

 

대전 유성구 상승률 0.31

크게 오르는 시장이구요.

유성구, 서구, 중구를 중심으로

대전이 움직이고 있는 상황인데요,

대전시장에 대해서 종종 문의해

오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작년까지는 긍정적으로 말씀드렸지만

지금부터는 "노" 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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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학군지역이 크게 오르는 이유는

과거 1차 상승기에 소형 상승기 동안

핵심지역의 중형급 이상 아파트가

소외를 받았구요 세종의 영향까지 겹치게 되어

현재 이렇게 단기간에 큰 급등이 있는데요,

보통 상승후반기에 이런 모습이 연출됩니다.

당분간 전국시장을 대전이 리드하겠지만

오로지 수익적인 측면에서 말씀드리면,

서울과 더불어 "No!!!"를 외칩니다~

 

경북포항의 하락세도 조금은

줄어들고 있는 모습인데요,

포항의 경우 저평가 된 지역중 하나입니다.

 

 

 

경북포항의 하락세도 조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