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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슈

이곳 반포권역은 이주중입니다

  • 스피드공실 (dream1801)
  • 등록일: 2019-01-10 10:30 
  • 조회:36

 

이곳 반포권역은 이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B.B부동산이야기입니다.

날씨가 상당히 춥습니다. 몇일전 이번주 예정된 한파가 있다고 했는데,, 오늘이 그날인가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이곳 반포권역은 1970년대 후반부터 지어진 낡은 아파트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비교적 지어진 순서대로 차근차근 재건축에 임해서 새 아파트로 환골탈태하는 과정에 있구요

그중에 최근엔 대박을 친 아크로리버팍! 이 있고,,, 올해 들어온 신반포자이, 아크로리버뷰가 있습니다.

물론 래미안퍼스티지,, 반포자이도 있구요.

최근 몇년간 재건축 아파트 붐이 일어서 각 단지 소유주분들은 열심히들 하셔서 재건축을 쭉쭉 진행했구요,

그중에 드라마틱하게 목표달성한 단지도 있고,, 안타깝게도 아직도 오리무중인 단지도 있습니다.

뭐, 일일이 나열은 필요치 않을 정도로 너무나도 유명한 단지들이라.. ㅎㅎ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직도 헤매고 있는 단지들은 앞으로 우리들이 주목해야야 할 단지들입니다.

기회가 오면 꼭 잡아야 할 만큼 이곳 잠원동 대장주 역할을 할수 있을테니까요.. ㅎㅎㅎ

 

 

아래 사진은 현재 이주를 끝냈거나, 이주중인 단지 표시 입니다.

이번엔 우연치 않게 한꺼번에 많은 단지들 이주 기간이 겹치는 것 같습니다.

솔찍히 구반포 쪽 신반포 3차와 경남 통합재건축인 원베일리와 신반포 15차가 한꺼번에 이주하는 바람에

그 동네 분위기가 좀 거시기 하더랬습니다.

중간에 낀 아리팍도 그렇고,,, 신반포중학교,, 계성초,, 덜위치 외국인학교도..

어쩌겠습니까,, 더 나은 주거환경을 위해 견뎌내야할 시간이겠죠. 향후 3년후를 기다릴 밖에요..그쵸?

 

 


 

제일 먼저 이주를 끝낸 반포우성 입니다. 단지가 작은 관계로 많은 주목은 못받았지만,, 막상 현장을 보시면

입지가 얼마나 좋은지... 깜짝 놀라실 겁니다. ㅎㅎㅎ 롯데건설입니다.

 

 


                                    
 


 

 

 

이제부터 즉 1월부터 이주가 시작된 신반포 14차 아파트입니다.

역시나 180세대 남짓한 작은 단지라,, 조용히... 이주중.

입지도 반포우성 뒷쪽이라,, 역시나 위치 갑입니다. 롯데건설입니다

(사진 가운데는 열심히 올라가고 있는 신반포센트럴 자이입니다)

 

 


                                    
 


 

 

여긴 구반포 입니다. 신반포 23차. 신반포 3차. 경남. 우정에쉐르 통합단지인.. 원베일리(래미안)

 

 

                                    
 
                                    
 
                                    
 
                                    
 



사진 저멀리 신반포센트럴자이가 보이네요.. ㅎㅎ

 

 

 

여기는 신반포 15차 입니다. 원래 40평대 이상 대형평수만 있던 단지라.. 단지가 큼직큼직합니다.

대우건설 푸르지오에서 건설하는데,, 푸르지오 써밋이라는 이름을 안쓴다고 하네요..

아파트 이름을 공모한다고 하는것 같은데,, 또 어떤 멋진 이름이 나올지..

개인적으로 특화된 단지가 나올것 임으로 확신하기에 기대가 큽니다.

 

 

                                   
 
                                    
 

 

 

재건축시에 가장 주변 이웃들이 고통을 받는 시기가 이주후 철거 할때와 착공 후 기초 공사 할때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초여름 전까진 견디는 시간이 필요할 듯합니다.

아까도 언급했듯이 3년 후를 기약하며,, 열심히 버텨봐야 하겠습니다 ^^



별 의미 없는 포스팅 일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기록이라는 의미도 있어서,, 사진도 찍고,,

철거전 마지막으로 동네 구석구석을 탐방했었습니다. 날씨는 추웠지만,, 나름 보람있는 작업이였습니다.

또 세월은 흘러흘러,, 멋찐 새아파트들이 이 곳을 꽉 채워주겠지요? ㅎ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