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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슈

양도소득세 비과세 받기 더 힘들어진다

  • 스피드공실 (dream1801)
  • 등록일: 2019-01-09 12:23 
  • 조회:21

 

양도소득세 비과세 받기 더 힘들어진다.

 

[출처] 양도소득세 비과세 받기 더 힘들어진다.|작성자 시루

 

 

 

 

 

앞으로 양도소득세 비과세 받기가 더 힘들어졌다. 지금은 양도소득세 계산시 매도시점에만 한채만

가지고 있고, 그 주택의 보유기간이 2년이 넘으면 비과세된다. 물론 조정지역에서는 조건에 따라

2년 거주요건이 있다. 역시 매도시점에 2채가 있더라도 그 2채만 가지고 일시적 1가구 2주택 요건을 따져서

조건을 충족하면 비과세를 받을수있다.

하지만, 2021년부터는 비과세 여부를 판단할때 1주택이 된 날부터 보유기간을 산정한다. 그리고 1주택 만으로

2년을 보유해야 비과세를 받을수있게 된다. 더 까다로워 진 것이다.

역시, 장기일반민간임대(구 준공공)로 등록한경우 거주주택은 횟수에 관계없이 비과세를 해줬는데, 앞으로 최초

거주한 주택에 대해서 한번만 해준다. 이렇게 되면 장기일반 민간임대로 등록한 취지가 반감된다.

또한, 임대주택 과세특례 적용시 임대료가 연 증가율 5% 이하일 경우에만 적용하기로 명시한다.

 적용시기가 영 시행일 이후 주택 임대차 계약을 갱신하거나 새로 체결하는 분부터 적용한다. 여기에

배우자등 이월과세 적용대상에 '분양권을 취득할수있는 권리'를 포함하기로 했다. 그래서 앞으로는 분양권과

입주권을 배우자에게 증여해서 매도하여 양도소득세를 절세하는 방법을 구사하기 힘들어졌다.

지금 입주하는 단지들이 있다면 마지막 기회가 될 것 같다.

대상이 되시는 분들은 1월안에 매도하시면 된다.

갈수록 다주택자와 임대사업자에 대한 혜택을 축소하고 있다. 이런상황에서 무리하게 주택수를 늘리는거보다는

요즘 트랜드에 맞는 상품중에 경쟁력있는 물건으로 갈아타기 하면서 보유갯수를 줄이는게 좋아보인다.




(보도자료) 18년 세법 후속 시행령 개정안 마련★.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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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1 - 요약본) 18년 세법 후속 시행령 개정안(요약본)★.hwp
                  

                                   

    (보도자료2 - 상세본) 18년 세법 후속 시행령 개정안(상세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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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3 - 문답자료) 18년 세법 후속 시행령 개정안(문답자료)★.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