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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슈

부동산 하락 뉴스

  • 스피드공실 (dream1801)
  • 등록일: 2018-11-07 15:03 
  • 조회:15

 

부동산 하락 뉴스

 

 

[출처] 부동산 하락 뉴스|작성자 엘디

 

 

 

 

land.naver.com

            


요즘 이런 뉴스기사들 많이 나와서 심란하신가요?

과거 15년 겨울도, 16년겨울도, 17년 겨울도 그렇고 이번 18년 겨울도 정부의 강한규제가 나오고 나면 몇개월간은

시장이 숨을 죽였었다.  그러나 그 숨죽임이 몇개월 가지 않고 그 이후 다시 상승을 하곤 했다.
지금은 또 규제와 더불어 비수기인 시기다.   전통적으로 수능을 앞두고는 부동산이 잠잠하다. 왜냐고? 원래 그래왔다. 

학부모들이 부동산 투자보다 아이들의 대학진학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겠지?
여름 휴가철 전후나, 명절 전후, 김장철 전후, 수능전후는 당연한 비수기고, 전세도 매매도 규제를 안했어도

뜸한 시기다. 

근데 강한 규제까지 터트렸으니 부동산이 잠잠한건 당연지사 

 

    

전세가도 주춤하는건 비수기라 어쩔 수 없으며, 연말이 지나고 1월이후가 되면 또 전세가 상승한다는 뉴스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겠지~~

나는 개인적으로 이런 부동산 뉴스기사들은 그냥 한번 읽고 흘려버린다.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대부분 맞는게 없으니까. 또 이런 기사들을 보면 괜히 마음만 심란해지기 쉽다.  특히 초보들은 더 힘들거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눈앞에 보이는 잔파도가 심하면 당장이라도 쓰나미나 태풍이 올것처럼 생각한다.  파도를 일으키는 바람이

정말 태풍을 일으킬게 아니라면 우리는 그다지 신경 쓸 필요가 없다.  말 그대로 잔파도만 치다가 말거니까

요즘의 이런 부동산이 하락으로 이어질거라는 부정적인 뉴스기사들은 잔파도라고 보면 된다.  그냥 비수기면서 규제를

내놔서 잠깐 조용한 것일 뿐, 부동산 상승 추세를 하락으로 꺾을만한 바람은 아니다

수도권은 아직도 상승의 정점에 도달하는데 갈길이 많이 남아있으며, 최소 2번의 매도기회는 있을 거라고 예상한다.
쓸때없는 기사들에 일희일비 하지 말고 , 그냥 묵묵히 이럴때를 기회 삼아 평소 사고싶었던 아파트가 관심있던

아파트를 매수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내가 전에 쓴 부동산 상승 총량의 법칙이라는 글이 있다.   어차피 오를 아파트는 오른다.  6개월동안 천천히 1억 오르든,

일주일만에 한방에 1억 오르든, 어차피 1억은 오를 아파트라는 말이다.
잠잠하다,  하룻밤 사이에 몇천만원이 오는 시기를 대비해야 한다.

요즘 몇몇 분들이 서울은 너무 많이 상승해서 조정기가 올거라고 말한다.  맞는말이기도 하다.  너무 많이

상승했으니 쉬는구간도 필요하지. 

부동산 조정기가 온다고 크게 가격이 싼게 나올일이 별로 없을것이며, 또 나온다 한들 그걸 당신이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확률이 얼마나 될거라고 생각하나???  10명중에 1명이 그 급매를 잡을가 말까 한거다.


9명은 급매를 못 산다는 뜻이다.  그럴거면 굳이 그 바늘구멍의 확률에 기대지 말고 , 그냥 지금처럼 주춤할 때

살 집이 있을 때 해놓는게 더 수월하지 않을가??

꼭 사람들이 너도나도 집을 사고싶어 안달할 때 같이 사야 속이 시원하겠는가??

나는 개인적으로 이런 부동산 부정적인 뉴스기사나,  유명한 분들이 하락, 조정 이야기를 꺼내면 너무 좋다. 

이런 기사와 전문가들이 있음으로 인해 우리가 부동산을 살 기회를 주니까 말이다.
모두가 상승한다고 하면 우리는 투자로 돈을 벌 수 없을 것이다.

요약하자면,  지금의 잔파도는 태풍(부동산 하락)을 일으킬 바람이 아니며, 그냥 잔파도만 짧게 치게하고 멈추게 할

약한 바람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 하고 싶다.


그냥 호들갑을 떨고들 있구나라고 생각하자



[출처] 부동산 하락 뉴스|작성자 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