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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슈

다시 시작하려는 서울과 부산 부동산

  • 스피드공실 (dream1801)
  • 등록일: 2021-04-22 09:26 
  • 조회:60

 

독일의 하이퍼인플레이션과 다시 시작하려는 서울과 부산 부동산

[출처] 독일의 하이퍼인플레이션과 다시 |작성자 흥샘

 

 

요즘 물가가 너무 많이 올랐습니다.

 

 

물가가 이렇게 오르는 것은

그만큼 재정확대와 저금리로 인해


돈이 시중에 많이 풀리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1910년대와 1920년대

독일은 1차 세계대전에서 져서

막대한 배상금을 내어야 되었죠.

 

그리하여 무수히 많은 돈을 찍었고

그 결과 다른 유럽나라들도 인플레를 겪었지만

독일은 하이퍼 인플레가 와서

물가가 폭등을 해버립니다.

 

 

 

 

 

 

실물자산인 부동산 등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부자가 된 반면

 

예금이나 연금 등 금융자산만 가지고 있던 사람들은

순식간에 벼락거지가 되어버립니다.

 

 

이 당시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얼마나 심했냐고 하고 물어본다면

돈의 가치가 너무 떨어져서

아이들은 돈을 모아서 블럭쌓기를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수레에 돈을 가득 쌓고

빵 몇조각을 사러 갔다고 합니다.

 

잠시 볼일을 보는 사이 도둑들이

수레안에 있는 돈을 버리고

수레를 훔쳐갔다고 하니

얼마나 물가폭등이 심했는지 알수 있을듯 합니다.

 

 

 

 

 

먼 과거뿐만 아니라 지금 지구 반대편

베네수엘라 또한 비슷하게

물가폭등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복지에 너무 과하게 지출을 하고

석유의 의존도를 너무 높이는 등의

정부의 실정과 미국의 제재 등으로

 

베네수엘라 화폐는 쓰레기가 되었고

주택 가격은 달러로 거래를 한다고 합니다.

 

먼 과거의 일이고 먼 나라의 일이라고만 하기에는

지금 우리네 밥상물가 등이 너무 많이 올랐습니다.

하이퍼는 아니더라도 끊없는 물가폭등과

실물자산 폭등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선두주자 압구정이 트리거를 하고 있고

서울이 상승채비를 하는 와중에

시흥, 의왕 등의 경기권과 인천은

계속적으로 상승의 마중물을 쏟아내고 있네요.

 

부산은 경남마리나 30평대가 17억을 찍었고

해운대자이가 14억8천을 찍는 등

대장들의 신고가가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으며

 

창원이 조정 및 투과지역으로 쉬는 틈을 이용해서

마산과 진해는 교방1구역 분양을 기점으로

분위기가 바뀌었습니다.

 

올해 6월이전 급매 바겐세일 기간이

이제 두달도 남지않았습니다.

 

종부세와 양도세 계산이 끝난 물건들은

이제 존버할 것이고 뜨거운 여름이 오고

가을의 분위기를 만끽할 때쯤

여러분들은 전국이 작년과 같이

뜨겁게 불타오르고 있다는 기사를 접할 것입니다.

 

 

 

 

브레이크가 고장난 기차처럼

맹렬하게 제 갈길을 가겠지요.

 


브레이크가 고장났기에 어떤 기사가 와도

연료가 떨어지기 전까지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반대편 기차와 부딪치거나 선로를 이탈하지 않는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