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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슈

도심 재개발과 양도세 중과 한시유예

  • 스피드공실 (dream1801)
  • 등록일: 2021-01-11 10:22 
  • 조회:16

도시재생 재개발과 양도세중과 한시유예

 

[출처] 도시재생 재개발과 양도세중과 한시유예|작성자 엘디쌤

 

 

http://www.housing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98

 

 

도시재생을 하던 곳의 사람들이 이제는 안다.

도시재생사업이 헛된 짓이라는걸. 계단이나 깔아주고 벽에 페인트칠하고 하수관이나 공영주차장 만들어준다고

그 곳의 환경이 획기적으로 변하지 않는다.

낡은 곳의 문제는 도로가 협소하고 주택이 낡았다는 점이다. 작은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 불이라도 나면 소방차가

들어오기도 힘들고 그냥 불에 타야 한다. 꼬불꼬불 골목에 위치한 집이라면 소방차가 근처에 도달한다 해도 소방호수가

거기까지 갈수가 없어 그냥 불에 탄다.

낡은 곳이 살기 좋은 곳으로 바뀌려면 어쩔 수 없이 그곳에 살던 소득이 낮은 사람들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살던사람들이 쫒겨난다고 하는데, 하나를 얻으려면 다른 하나는 손해를 입어야 하는게 자본주의다.

그리고 이런 곳에 집을 가지고 있던 사람도 재개발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면 기존의 집값보다 몇배는 올라 그걸 팔아

더 살기 좋은 아파트로 이사를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왜 재개발이 꼭 나쁘다고만 생각하는걸가?

낡은 곳이 좋아지려면 아무리 도시재생 해봤자 좋아지지 않는다. 결국 다 밀어버리고 재개발해서 새 아파트를 만들고

기반시설도 정비해야 깨끗해지고, 소득 높은 사람들이 새 아파트를 찾아 들어오고 그로 인해 그 주변 환경도 학군도

좋아지게 된다.

도시재생지역이 되면 그 지역의 집을 수리하는데 서울시에서 저리로 대출을 해주는 제도가 있지만, 이 곳에 사는

노인분들은 대출 싫어하고 대출 받아서 이자 낼 돈도 없다. 즉 집수리를 할 생각을 안한다. 집은 점차 낡아가고 소득

낮은분들이 계속 사는 한 그 곳은 변함이 없이 더욱더 슬럼화 될 뿐이다.

구도심의 낡은 곳들은 방법이 없다. 그냥 재개발,재건축을 해야 환경이 바뀐다.

앞으로 재개발 직권해제된 곳이나 도시재생으로 진행된 곳들에서 사람들의 시각이 바껴 재개발을 하겠다고 나오는

곳들이 엄청나게 많이 생겨날 것이다. 이런 곳들을 눈여겨 봐도 괜찮다. 실제 완료되어 새 아파트를 바라고 투자하라는

뜻이 아니다.

완료는 20년이 지나야 될가말까 할 수 있다. 완료랑 상관없이 재개발을 추진하려는 움직인만 보이면 어느세 단톡방에

정보를 흘려, 그 정보를 누가 흘렸는지 생각은 안하고 기회를 놓칠가 달려가서 투자하는 사람들 많지 않은가?

이런사람들에게 매도하고 나오면 돈을 벌 수 있다.

서울도 경기도도 인천도 재개발이나 재건축 리모델링 한번 해보겠다는 사업장들 무수하게 나올거다. 이런 곳들로

사람들이 몰릴테고 가격은 오르면서 거품이 형성되겠지. 그러다 결국에 피해보는 사람은 항상 후발주자로 그 곳에

들어가 비싼 값에 매수한 사람들이다. 하락장이 오면 다시 커졌던 거품은 한방에 빠질테니까. 그때는 팔고 싶어도

매수할 사람이 없어 그냥 썩은집 가지고 있어야 하는 집그지 될 사람 많이 나올거다.

그러나 아직은 거품이 형성되지도 않았고, 시작도 안했기에 돈은 벌 수 있을거다.

꺼진불도 다시 보고, 여긴 정비사업 안되 하던 곳도 다시 볼 때가 다가왔다.


 

이 기사에 보면 올 3월 말에 매물이 많이 나오니 이때 내집마련 하라고 말하고 있다.

이유는 내년 6월부터 양도세 중과가 되어 그 전에 매도하려는 매물이 많이 나올거라서란다.

이 얼마나 무식한 말인가?

6월부터 양도세중과 된다는 규제는 이미 다주택자들은 다 알고 있다. 3월에 가서야 액션을 취하고 조치를 취할

바보 다주택자들이 있을가?

이미 못난이들은 정리하고 이쁜이들만 보유하면서 세팅을 거의 끝낸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5월말 잔금조건으로

매물이 나올테니 끄때 싸게 잡으라고?

장담하건데 그럴일은 없다. 싸게 나오기는 커녕 지금보다 더 비싸게 사야할거다. 물론 바보 다주택자나, 정말 급해서

팔아야 하는 물건이 소수 있을 수 있으나 그 수는 많지 않을거다. 그리고 그런 급매를 자신이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큰 착각이다.

그런 급매는 중개사가 하거나 그 지인에게 추천하지, 듣도보도 못한 여러분에게까지 그 기회는 돌아오지 않는다.

즉 꿈을 깨는게 좋다. 부동산 투자를 하면서 대부분이 잘 못 아는게 있다. 자신은 최저가에 사서 최고가에 매도할

수 있을거란 생각!!!

그걸 귀신같이 맞출 수 있다면 당신은 정말 귀신이다.

인간을 그런걸 맞출 수도 없으며 시도도 하면 안된다. 당장 내일 어떻게 될지 알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어차피 살 사람이라면 저런 뉴스에 현혹되어 피해 보지 말고, 그냥 내일이라도 사라!!!

제일 싸게 사는 방법이 궁금한가? 내가 알려주겠다.

매우 쉽다.

그냥 내일 사지 말고 오늘 사라!! 그게 그나마 싸게 사는 것이니~~

뉴스나, 전문가들의 말 그리고 국토부나 정부의 집값을 잡겠다는 뻥에 대해 더이상 피해를 보는 선량한 시민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나 완전히 새 됐어

올해는 공급이 너무 부족한 해다.

시장에 공급증가 효과를 인위적으로라도 내야하는데 그게 다주택자들이 매물을 내놓게 하는거다.

양도세중과 한시적유예 올해에 나올 확률 아주 높다고 확신한다.

그리고 재개발.재건축도 피할수없는 흐름이라 어차피 진행시킬거고 분양가상한제 해도 그 강도는 서서히

풀어주는 느슨한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다.

그래야 재건축,재개발이 잘 진행되 공급이 나오니까!

시장이 어떻게 진행될지 방향은 정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