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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슈

분당 불 붙었네요.

  • 스피드공실 (dream1801)
  • 등록일: 2020-11-27 10:07 
  • 조회:46

 

분당 불 붙었네요

 

[출처] 분당 불 붙었네요.|작성자 서 문학

 

 

 

어제 오늘 지인이 트램라인 따라 샛별, 푸른마을쪽 매수하러 다닌 현장 소식입니다.

샛별 우방 84, 12.5억 계약입니다.

샛별 라이프 84, 12억 계약입니다.

샛별 삼부 84, 12억은 손님 붙으니 매물 거두었다고 하구요.

샛별 동성 84는 입주 물건은 없고, 세낀 매물이 11.5억, 11.1억에 2개 나와 있습니다만, 예전 전세가여서

갭이 커서 아직 나가질 않고 있다고 합니다.

자금 여유가 되시는 분이라면, 이런 매물은 매수하시면 곧 정상 입주 매물은 13억은 찍을 것이 확실한

상승장이기에, 줍는다는 표현이 적합해 보입니다.

푸른마을에선 84, 12.92억 계약 소식이구요. 역시나 물건이 귀하다고 합니다.

한편으로 드는 생각은 트램라인의 샛별, 푸른, 한솔 마을은 지금 트램 확정 발표 전에도, 분당의 전통적인

학군지로써, 이렇게 실수요가 불에 데일듯이 뜨거운데, 내년 1분기로 예정된 트램 발표가 난다면 어디까지

오를지 잘 판단은 안서는 상황이구요.

더 달아 오르기 전에 학군지+트램라인+공원의 샛별. 푸른. 한솔마을은 선진입 하시는게 위너가 되는 지름길이

아닐까란 생각이 스칩니다.

분당 다른 곳에서도 들리는 소문은 오늘 불장이었다고 합니다만, 지방 비조정지가 수개월새 4억이 올랐느니,

어딘 최근 1년새 6억이 올랐네, 10억이 올랐네 하는 판에,

 

 

분당은 6.17이후로 지금까지 5개월새 대략 3억+ 상승장입니다만, 이게 오히려 작게만 느껴지는게 아닌가 하구요.

사실 분당은 조금 오를만하면 뚜들겨 맞고, 오를만하면 뚜들겨 맞는 바람에, 사실 지난 3년간 84형 기준 상승액이

대략 평균적으론 4억선에 지나지 않았습니다만, 이번의 전국적인 빅슛장에서 한 번에 만회를 하는 모양새로 보이구요.

그러나 제가 보기엔, 분당은 이제 본격적인 불장의 바람이 불고 있으니, 더군다나 투자수요가 아닌 철저한 실수요가

일으킨 바람이기에, 막을 방법은 없겠단 생각이구요, 이런 단기 추세가 최소한 수개월은 더 지속된다고 보면, 어디까지

 오를 것이라고 천장을 말한다는게 아직은 성급해 보입니다.

과연 어디까지 오를까요?

한가지 분명한 것은 광범위하게 분당 84이하에서는 평당 5천만원선을 돌파할 것이 확실해 보인다는 점입니다. (

이미 5천만원선에 거의 근접한 실거래 소식들이 들려옵니다.)

바야흐로 분당 평당 5천만원 시대가 바로 코앞의 일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