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가기
본문으로가기

부동산이슈

막바지 신용대출 실수요자의 아파트매수

  • 스피드공실 (dream1801)
  • 등록일: 2020-11-20 09:39 
  • 조회:19

막바지 신용대출 실수요자들의 아파트매수

 

 

 

최근 2-3년간 제가 쓴글을 정리해 보면

- 임대사업자등록제도 ( 부동산시장 급락방지 (매물잠김) , 전세난 시작)

- 핀셋규제 - 비규제지역 상승

- 분양가상한제 - 주택가격 상승 ( 더이상 싼 가격의 아파트는 없다)

- 인천 지역 상승 시나리오 (입주물량문제)

- 대출규제 ( 15억이상 강남 ) - 강북지역 상승 이끌어낸다.

- 임대차3법 - 전세대란 시작

- 규제에 대한 날짜지정 - 규제시행전 막바지 매수 가능성 높다

- 법인,다주택자 물량 - 양도세문제로 일시적으로 쏫아져 나오는 물량 없다

- 각종 규제로 인한 다주택자 물량 - 전세대란으로 인하여 실수요자들이 매수하고 집값은 내리지 않는다

- 김포,파주 - 경기권 가격 소외된 지역으로 오른다

- 같은 단지내 임대사업자 물량과 일반전세물량 존재 : 양극화 ( 임대사업자 물량에 관심둔다 )

- 전세난 대책 : 없다

- 깡통전세에 대한 불안감 -> 매수로 참여하는 무주택자분들

대충 큰 골자가 이러네요. 이렇게 보니 많은 이야기를 했군요. 제도의 맹점은 이런 것입니다.

규제가 들어간다면 움츠려야 하나, 상대적으로 불안 심리가 팽배해 있는 이상 그 전까지는 최대한 매수가능성을 높입니다.

투자자들은 어차피 이래저래 막혀있는 상황이기에 집을 못 산다고 치더라도 개인 실수요자들은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영끌의 젊은이들이 대표적인 경우지만 자신의 집 한채 사는건 정부입장에서도

투기가 아니기에 어쩔 수 없습니다.

http://blog.naver.com/kjm2336/222143497418

 

며칠전 쓴 글에서도 저는 대출규제를 막으면 유동성이 막힌 입장에서는 거래가 없어질수도 있으나,

전세라는 특이한 연동항목을 더 키우고 있기에

정부입장에서는 이들마저 심하게 규제는 못합니다. 즉 전세대출을 막는것도 다주택자과 연동된 경우입니다.

이는 전세가격이 깡통전세로 되어갈때

심리적으로 불안한 실수요자들이 더 움직이게끔 도와주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기사에는 신용대출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고 나오는군요. 이는 분명 날짜를 지정해서 가는

과정에서의 불안심리가 나타내는 결과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81&aid=0003140670

 

막바지 신용대출 실수요자들의 아파트매수

저는 집한채 정도는 사두시는게 좋겠다고 누차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집값이 상승하는 것을 떠나 하락을

할 수 없는 구조라고 언급했습니다. 집값 급등에 대한 시나리오등은 사실상 제가 신도 아니고 알 수

없습니다만 집값자체가 내려갈 수는 없다는 것은 팩트라 했죠.

이번 전세난 임대물량확보대책은 그냥 헤프닝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주거형태가 아닐수도 있습니다.

어쨌거나 기회가 된다면 집을 사는 경우는 더 늘어날수도 있으니 다주택자나 법인들의 물량들을 잘 체크 해

보세요. 변수는 거시경제입니다. 하지만

과거와 달리 금리가 워낙 낮은탓에 자금들의 이동은 멈추지 않을거 같기도 합니다.

집한채 사는 기준에서 싸게 사면 좋지만 그에 대한 효용가치가 필요하다면 적절한 시점에서 매수하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다주택자분들은 이런기회에 매도및 리스크관리 잘 하셔서 무리하게 끌고 가지 마시구요.

하기사 매도가 안된다면 어차피 끌고 가야 할 것이지만

정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신용대출

#주택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