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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슈

이제는 시장을 보수적으로 봐야할 때

  • 스피드공실 (dream1801)
  • 등록일: 2020-02-13 09:50 
  • 조회:15

 


제는 시장을 보수적으로 봐야할 때


 

 

 

처음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던

2014년 봄에 그냥 내 이름으로 된 아파트

하나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목표를 이루고 나니

 

 

월세를 받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그렇게 2014년 가을에 천안에 투자하여 월세를 받기 시작했다.

 

 

서울에 아파트를 갖고 싶었다.

2015년초에 서울에 내 이름 명의로 된 아파트가 생겼다.

 

 

아파트 10채만 있으면 소원이 없을 것 같았다.

투자를 시작한지 2년만에 아파트 10채가 생겼다.

 

 

30평대 방3개, 화장실2개인 아파트를 갖고 싶었다.

평촌과 서울에 30평대를 집중 투자했다.

 

 

서울에 신축을 하나 가지면 너무 좋을 것 같았다.

2017년 5월에 서울에 신축 분양권을 P7천주고 샀다.

 

 

그리고 대전과 천안, 청주에 소액투자로 씨앗들을 심어놓고 싶었다.

각각 1천~3천미만의 금액으로 대전과 천안, 청주에 씨앗들을 심었다.

 

 

새아파트는 살아보고 싶은데 서울은 대출이 안나와서

시흥 분양권을 P3천 주고 샀다.

 

그런데 생각보다 전세가 높이 나와서

분양가의 90% 가까운 금액으로 전세를 놓았다.

 

부울경에 대장을 하나 가지고 싶어서

이 중 창원에 최근 등기를 쳤다.

 

 

이제는 보수적으로 시장을 바라봐야 할 것 같다.

 

올해를 마지막으로 멈춰야 할 시기가 다가옴을 느낀다..

 

 

[출처] 이제는 시장을 보수적으로 봐야할 때 |작성자 흥샘